Glenfiddich Rare Collection 1937

글렌피딕

1937년 레어 컬렉션 (1937 RARE COLLECTION)

헤더 꿀, 당밀의 풍미와 오크와 비터 초콜릿의 풍부한 향과 당밀의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진 위스키
알코올 함량: 40%, 용량: 700mL

영국의 조지 6세 왕이 대관식을 치른 1937년, 글렌피딕에서 843번 캐스크에 증류액을 담아 보관을 시작하면서 64년간의 오랜 숙성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간 세계 최고의 숙성창고 관리인 10명이 이 증류액의 보관과 관리를 담당하고 여러 대에 걸친 몰트마스터가 관리, 감별하여, 2001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급 위스키인 1937년 레어 컬렉션으로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맛, 풍부한 향, 시원한 목넘김이 특징인 1937년 레어 컬렉션은 소장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현재 품절되었지만, 글렌피딕 외부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본 제품은 현재 품절되었지만, 글렌피딕 외부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영국의 조지 6세 왕이 대관식을 치른 1937년, 글렌피딕에서 843번 캐스크에 증류액을 담아 보관을 시작하면서 64년간의 오랜 숙성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간 세계 최고의 숙성창고 관리인 10명이 이 증류액의 보관과 관리를 담당하고 여러 대에 걸친 몰트마스터가 관리, 감별하여, 2001년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고급 위스키인 1937년 레어 컬렉션으로 탄생했습니다.

다양한 맛, 풍부한 향, 시원한 목넘김이 특징인 1937년 레어 컬렉션은 소장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현재 품절되었지만, 글렌피딕 외부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본 제품은 현재 품절되었지만, 글렌피딕 외부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 월드 최우수 제품*

Tasting Notes

글렌피딕 1937년 레어 컬렉션

색상

짙은 호두색과 짙은 주황색이 고풍스러운 구릿빛을 띠고 있습니다.

오크, 헤더 꿀, 초콜릿 토피에 부드럽게 데친 배의 향이 건포도, 계피, 정향, 가죽, 로스트 커피의 풍미와 어우러진 풍부한 향이 특징입니다.

처음에는 당밀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느껴지며, 마실수록 삼나무, 오크, 비터 초콜릿의 맛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목넘김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며, 목넘김 후 오크와 토바코의 향과 과일 케이크의 느낌이 결합한 매우 산뜻한 느낌이 지속됩니다.

  • 희소성으로 입증된 가치

    2012년에 다시 출시된 1937년 레어 컬렉션 1병은 런던 크리스티즈 (Christie’s London)에서 46,000파운드 (71,000달러)에 낙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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