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fiddich Janet Sheed Roberts

글렌피딕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
(Janet Sheed Roberts Reserve)

과일과 꽃의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위스키
알코올 함량: 44.4%, 용량: 700mL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는 55년 숙성으로 세계에서 오래된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하나이며, 스코틀랜드의 최고령자이자 당시 창업자 윌리엄 그랜트의 손주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故 자넷 쉬드 로버츠 (Janet Sheed Roberts) 여사의 11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오렌지꽃과 제비꽃 향이 스모크, 구운 아몬드의 향과 어우러진 위스키입니다. 또한 크림 바닐라와 스모크의 풍미와 오크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1~2방울의 물을 첨가하면 오렌지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본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11병만 한정 생산되었으며, 경매를 통해 판매되어 전세계적으로 무려 40만 파운드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경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는 55년 숙성으로 세계에서 오래된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하나이며, 스코틀랜드의 최고령자이자 당시 창업자 윌리엄 그랜트의 손주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故 자넷 쉬드 로버츠 (Janet Sheed Roberts) 여사의 110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출시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오렌지꽃과 제비꽃 향이 스모크, 구운 아몬드의 향과 어우러진 위스키입니다. 또한 크림 바닐라와 스모크의 풍미와 오크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1~2방울의 물을 첨가하면 오렌지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본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11병만 한정 생산되었으며, 경매를 통해 판매되어 전세계적으로 무려 40만 파운드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경매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월드 최우수 제품*

tasting notes

글렌피딕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

색상

옅은 금색을 띤 가을 보리색

오렌지 꽃과 제비 꽃 향이 스모크, 구운 아몬드의 향과 어우러진 위스키입니다.

크림 바닐라와 스모크의 풍미와 오크의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에 1~2방울의 물을 첨가하면 오렌지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넘김

매우 경쾌한 목넘김 후에 남는 달콤한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Glenfiddich Janet Sheed Roberts

글렌피딕 창업주의
손주 중 마지막
생존자였던
로버츠 여사를
위한 건배!

故 자넷 쉬드 로버츠 여사는 전생애에 걸쳐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창업주 윌리엄 그랜트를 도와 많은 일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여성으로서는 스코틀랜드에서 거의 최초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1969년, 로버츠 여사는 전세계 증류소 중 최초로 ‘글렌피딕 자료관 (Glenfiddich Visitor Centre)’을 개관했습니다. 또한 노모와 언니를 극진히 간호하는 등 지극한 효성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로버츠 여사는 세상을 떠난 후에도 글렌피딕 역사의 산 증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로버츠 여사를 기리는 의미에서,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 1병은 글렌피딕 증류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로버츠 여사를 기리는 의미에서,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 1병은 글렌피딕 증류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세계 최고가 낙찰

    자넷 쉬드 로버츠 리저브 첫 번째 제품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46,850파운드에 낙찰되었으며, 경매 수익금 전액은 세계 물 보호단체 워터에이드 (WaterAid) 재단에 기부되었습니다. 아홉 번째 제품은 뉴욕에서 94,000달러 (약 59,252파운드)에 낙찰되어 사상 최고 위스키 낙찰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금액은 개인, 사회, 환경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재단인 ‘SHFT Initiatives’에 기부되었습니다.

  • 4대에 걸친 관리

    4222번 캐스크는 장기숙성에 사용되고 있으며, 4대의 몰트마스터가 관리하면서 숙성 과정을 감독,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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