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fiddich Vintage 1977

글렌피딕

빈티지 리저브 1977 (Vintage Reserve 1977)

오크의 풍미, 달콤한 향, 과일과 향신료의 맛이 어우러진 위스키
알코올 함량: 54.1%, 용량: 700mL

글렌피딕에서는 러시아, 독일, 미국, 영국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몰트마스터가 선별한 6개의 캐스크 중 가장 우수한 빈티지 리저브 위스키가 들어 있는 캐스크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면밀하고 심도 있는 평가 끝에, 쉐리 와인을 담아 숙성했던 스페인산 버트 캐스크 (제4414호 캐스크)에 1977년부터 숙성한 빈티지 리저브가 선택되었습니다.

빈티지 리저브 1977은 풍부하고 깊은 쉐리의 풍미, 달콤한 향이 깃든 오크 향, 바닐라와 익은 과일의 맛과 나무, 향신료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목넘김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글렌피딕에서는 러시아, 독일, 미국, 영국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몰트마스터가 선별한 6개의 캐스크 중 가장 우수한 빈티지 리저브 위스키가 들어 있는 캐스크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면밀하고 심도 있는 평가 끝에, 쉐리 와인을 담아 숙성했던 스페인산 버트 캐스크 (제4414호 캐스크)에 1977년부터 숙성한 빈티지 리저브가 선택되었습니다.

빈티지 리저브 1977은 풍부하고 깊은 쉐리의 풍미, 달콤한 향이 깃든 오크 향, 바닐라와 익은 과일의 맛과 나무, 향신료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목넘김 후에도 산뜻한 느낌이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 월드 최우수 제품*

tasting notes

글렌피딕 빈티지 리저브 1977

색상

짙은 주황색

처음에는 건포도, 대추, 술타나 건포도 (말린 청포도)의 향이 오크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와 어우러진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몇 분 후, 달콤한 바닐라, 구운 사과, 루바브 (대황), 잘 익은 배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약간의 물을 첨가하면 향신료, 바닐라, 버터스카치의 향과 가죽의 풍미가 함께 전달됩니다.

처음에는 오크 태닌의 맛이 입에 착착 감기는 매우 강렬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이후 오크의 맛, 과일, 향신료의 맛과 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목넘김

목넘김 후 산뜻하고 달콤한 여운이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선택한 위스키

    지미 브래들리 (Jimmy Bradley)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두 개의 레스토랑의 경영주 겸 수석 조리사

    에르킨 투즈모하메토프 (Erkin Touzmohametov)

    러시아의 스카치 위스키 분야 권위자이자 위스키 잡지 ‘앤젤스 셰어 (Angel’s Share)’지의 전 편집장

    발터 쇼베르트 (Walter Schobert)

    독일의 작가 겸 기자이자 위스키전문가

    가빈 D. 스미스 (Gavin D Smith)

    위스키 분야의 전문 작가로, 다양한 저술활동을 펼침

범위내에서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