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RECORDS, ONE BOTTLE AT A TIME

31 10월 2016

Discover the exquistely rare Glenfiddich 1937 single malt whisky, the highly unusual expression that attacts attention from collectors all over the world.

다시 한번 가치를 인정받은 글렌피딕

글렌피딕 1937 레어 콜렉션이 68,500파운드라는 높은 경매가에 낙찰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글렌피딕 레어 콜렉션 1937년이 동북아의 어느 경매 참가자에게 68,500파운드에 팔렸습니다. 보햄 위스키 경매 회사 소속의 위스키 전문가 마틴 그린은 ‘글렌피딕 레어 콜렉션 1937년의 낙찰가는 제품의 희소성에 대한 가치와 전세계 위스키 콜렉터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글렌피딕 레어 콜렉션 1937년은 843번 오크통에서 나온 원액으로 만든 위스키입니다. 몰트 마스터의 특별한 관심을 받으며 환경이 좋은 10번 창고에서 64년간 숙성되는 동안 천사가 딱 61병만 남겨놓았죠. 오랫동안 숙성됐지만 도수는 낮아지지 않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풍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입안에서 다양하게 펼쳐지는 풍미와 강한 아로마, 풍부한 색깔과 풍성한 여운은 64년이라는 세월이 남긴 아름다운 자취입니다. 이번 소식은 더프타운의 글렌피딕 증류소 장인들에게도 다시 한번 자부심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우리의 전통이 아름다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한 세기를 훌륭하게 보냈습니다. 글렌피딕 증류소는 높은 수준의 기술, 전문 지식, 그리고 위스키 마스터들로부터 내려오는 위스키 세계의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방식에 따라 글렌피딕 50년과 자넷 쉬드 로버트 리저브 등 오랜 세월 동안 숙성된 진귀한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를 만들어냈습니다."